한끼 3000원도 안되는 식단에 '배식실패' 책임?…답답한 軍

책임통감 이전에 정부·정치권에 할 말 못한 지휘부에 불만도
결국엔 예산 필요…'100만원 병장 월급보다 복지 신경써야'

본문 이미지 -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군대 급식 사진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군대 급식 사진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전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코로나19 4차 유행 차단을 위한 방역태세와 필수적·예방적 차원에서 격리된 장병들을 위한 시설, 급식 지원 등을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전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코로나19 4차 유행 차단을 위한 방역태세와 필수적·예방적 차원에서 격리된 장병들을 위한 시설, 급식 지원 등을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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