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적반하장' 주장...불법조업은 우리 해역서 이뤄져서해 특정금지구역을 침범해 불법 조업한 중국선원들이 12일 인천 인천해경 전용부두로 압송돼 조사받고 있다. 2016.10.12/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홍기삼 기자 '마이스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 진출하이브월드와이드, '소송 커뮤니케이션 전담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