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유신 독재세력 잔재", "폐족 정권 실세" 몰아세우며 상대 공격… 진영 대결 본격화제18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왼쪽)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각각 충청지역과 부산,경남지역을 첫 유세지로 찾아 유권자들의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 2012.11.27/뉴스1 © News1 이종덕,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새누리당문재인민주통합당관련 기사6·3 지선 역대 최고치 사전투표율 추세…최종 투표율 60% 넘을지 주목충북도의원 몇 명이나 생환할까…지난 지선 6명 생존'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