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비대위 "더 이상 이석기·김재연 만날 필요 없다"...출당 수순 예고

혁신비대위측, "이석기·김재연 당적이적 '정치적 명분' 묻겠다 "

본문 이미지 -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2번) 2012.5.7/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2번) 2012.5.7/뉴스1 © News1 (서울=뉴스1)

본문 이미지 - 강기갑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원장(사진 왼쪽)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가 1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회동 후 굳은 표정을 보이며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12.5.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강기갑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원장(사진 왼쪽)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가 1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회동 후 굳은 표정을 보이며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12.5.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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