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원 친노·친문 vs 김민석·송영길 지원 친명열린우리당 분당 사태도 거론…李대통령-文 오찬 분수령왼쪽부터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공동취재). 2026.6.28 ⓒ 뉴스1 오대일 기자,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유시민더불어민주당정청래김민석송영길관련 기사장동혁, 李 개각에 "재판 취소 총대 멜 법무장관…조급했던 모양"유시민 이어 유인태도 "與가 조폭이냐, 왜 저러는지"…90도 인사 질타부동산부터 특검까지…李대통령, 30%대 지지율에 돌직구 대신 '완급 조절'김민석, 與워크숍서 '민생·실용·확장' 강조…"당원이 선택한 노선"(종합)김민석 "유시민 ABC론 맞지 않다…당심은 민생·실용·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