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 '부산 집 구한 이유' 소명서 제출""당 징계, 처음엔 두려웠으나 보수 재건 선택 후회 안 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진종오 의원. 사진은 2024년 2월 5일 진 의원의 인재영입식 때 모습. 2024.2.5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장동혁 미국방문 뜬금없고 허술하기가…로비스트에 당한 듯"'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스포츠 기능과 역할' 특별 세미나, 25일 상명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