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보수 가면 벗겨내기 위해 이 자리 섰다"구로구청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가 지난해 3월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항동푸른수목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3.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한동훈, 지난달 로펌 변호사 등록…보궐선거 행보 해석도국힘, 경기지사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4인 '원샷 경선'관련 기사"김부겸 이기려면 단일화 불사"…단일대오 꺼낸 추경호4월 20일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대구시민 과반 "김부겸 뽑겠다"…국힘 4명 누구와 붙든 우세정원오 '원팀·용광로', 오세훈 '혁신·대통합'…선대위부터 차별화 전략정원오 측 "오세훈, 강남 재건축 李정부가 안 도와줘?…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