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당 차원 단속 필요" 지적에 장 대표 지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조직위원장 6명 임명…지선 공천 후 추가 선정정청래 "장동혁, 영 김 안 만났나"…張 "너나 잘하세요"관련 기사與, 울산 남갑 보선 후보에 영입인재 1호 전태진 전략공천전재수 등 與 광역단체장 후보 의원직 29일 일괄사퇴…"꼼수 없다"'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찬반 양론…지도부는 신중론與 "특별감찰관, 野와 협의…재보선 공천 내달 13일까지 마무리"(종합)조국 "평택을, 유권자가 판 정리할 것…3표 차로 제가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