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등 검찰 대상 차고 넘쳐""감찰받는 쪽이 고르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 맡기는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특별감찰관김정률 기자 여야 원구성 타결 오늘도 어려울 듯…野 "제헌절 행사 참석도 어려워"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野 필버 맞대응관련 기사특별감찰관 신경전…국힘 "조건 없는 수용" 민주 "야당과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