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등 검찰 대상 차고 넘쳐""감찰받는 쪽이 고르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 맡기는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특별감찰관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정기국회 본격 개막…교섭단체연설에 대정부질문 '힘겨루기'특별감찰관 신경전…국힘 "조건 없는 수용" 민주 "야당과 협의"이준석 "개헌, AI 시대 국민 권리 담아야"…국민통합위와 공감대민주 "윤·김 부부 공천개입 증거 만천하에…특감은 방패막이 도구"이준석 "한동훈은 원균, 잘 돼야 브루투스…원균, 선조 욕하며 면피해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