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는 국민의힘이 잘한다는 모습 보여줄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1일 미국 워싱텅 DC 방문을 위해 출국길에 오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캡쳐,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 선거 때마다 '죽창가'…日총리와 마주 앉는 것 자체가 친일"장동혁 "5·18 정신 무너뜨리는 李와 與…민주주의 현 주소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