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까르띠에 안 받았다 말 못해…나올 자격 없다""하정우, 지역 열망 이뤄낼 자질 갖춘 분인지 안 드러나"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동훈박기현 기자 김도읍 "부산 북갑 무공천하고 한동훈과 범보수 단합해야"국힘 "노란봉투법 재개정안 발표"…중대재해법 개정도 촉구관련 기사북구갑 나서는 한동훈…민주당 필승 카드 '누구?'조국,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 선언…"與 무공천이 책임정치"(종합)국힘 김대식 "한동훈 소중한 인재, 중도·보수 힘 모으면 북구갑 승리"강득구 "송영길 호남 출마? 아닐 것, 험지 생각"…하남갑 가능성도김도읍 "부산 북갑 무공천하고 한동훈과 범보수 단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