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후보 영입 노력도 병행…내일부터 후보 자격으로 접촉"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배현진 "공천 올스톱시키고 미국 간 장동혁…끝까지 후보의 짐"장동혁, 美측 추가 면담 요청에 조기 출국…"민생 지키는 외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