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후보 영입 노력도 병행…내일부터 후보 자격으로 접촉"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국힘, 광역의원 연수서 '대여투쟁' 결속…"李정권·與 폭거 맞서 싸워야"조희대 탄핵 '반대' 45% VS·'찬성' 34%…중도층도 반대 우세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