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에너지 수송 대형 선박 호르무즈 해협 잇달아 통과張 "李 '외교 천재'인지 '안방 여포'인지 곧 드러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 사태 대응 등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경청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김일창 기자 국힘, 충북지사 경선 일정 확정…계양·평택 등 재보궐 공천도 돌입장동혁 "與 '공소취소' 등 악법에 李대통령 역할 필요 말할 것"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에 "미친 X들아"…7일 발전소·교량 폭격 위협(종합)트럼프 "대낮에 이란서 7시간 비행해 조종사 구출…전례없는 작전"트럼프, 이란에 "7일은 발전소·교량의 날…해협 당장 안 열면 지옥"[속보] 트럼프, 이란에 "7일은 발전소·교량의 날…호르무즈 당장 열라"이란·오만 차관급 회담…호르무즈 원활한 통행 보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