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절차는 민주적이어야 한다는 규정 장식으로 전락""이번 공천의 정당성까지 모두 확인해 준 것 아냐"1일 오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 공정 경선 협약식에서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주호영국민의힘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속보]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관련 기사대구시장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주호영, 무소속 출마하나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즉각 중단…원점서 다시 시작해야"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기대…당 거부 시 경선 중단 가처분 고려""처음부터 다시"…컷오프 이진숙, 국힘 지도부에 경선 중단 요구주호영 "당의 컷오프, 민주당에 반사 이익 안긴 '자해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