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는 어깨띠를 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28일 삼성라이온즈-롯데자이언츠와의 프로야구 대구 홈 개막전이 열린 대구라이온즈파크를 찾아 시민들에게 명함을 돌리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이름 알리기에 열중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이번 추경에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화' 지원 사업 넣을 것 제안"SNL나간 한동훈 "李대통령 이러시면 안 됩니다"…예능 아닌 다큐라며 한 말관련 기사정원오, 여성공약 발표…아빠 육아휴직자에 60만원 지원김부겸, 30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서 대구시장 출마 선언김부겸, 30일 대구시장 출마선언…오전 국회, 오후 대구서 출사표[직격인터뷰] 주철현 "난 '원조 친명'…끝까지 가겠다"[직격인터뷰] 김영록 "행정과 경제, 성과로 검증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