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를 그들만의 전리품이자 동네 친목회 벼슬로 전락시켜"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여야, 서해수호 55영웅 추모 한목소리… 국힘, 정동영 경질 요구이정현 "경기도지사, 신중히 결정할 것…이길 수 있는 준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