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총리, 대구 모친 집으로 주소 이전· 사무실 마련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025년 5월 30일 대구 중구 삼덕동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상임위원장 독식은 독재"→최민희 "숫자 봐라…회의, 우리의 ⅓"김종인 "오세훈, 차라리 군소리 않고 등록했어야…김부겸 나오면 승산"관련 기사'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김진태 강원도지사 "우상호 후보, '도청 이전' 비판만…대안은 없어"지선 D-70, 충주 찾은 정청래…"충북 발전해야 전국 고루 발전"민주 경기지사 후보적합도…김동연 34%로 오차범위 밖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