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고민정 의원. ⓒ 뉴스1 DB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카카오, 단톡방 강제 가입당하지 않게…하루 카톡 1만개 이상"이낙연 "의석수 따른 상임위원장 배분, DJ가 만든 38년 전통…민주당 깨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