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자 추가 공천 접수 마감일인 17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천 신청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 후 자리를 뜨고 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한다"고 밝혔다.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