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자 추가 공천 접수 마감일인 17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천 신청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 후 자리를 뜨고 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한다"고 밝혔다.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부산 양보했지만 대구는 이정현 주장이…중진, 0선 이진숙에 고전 반성을"이낙연 "내가 국힘 후보? 어이 없어…국힘 같은 취약한 야당은 처음"관련 기사장예찬 "부산 양보했지만 대구는 이정현 주장이…중진, 0선 이진숙에 고전 반성을"후보등록 오세훈, 장동혁과 내전 불사…대변인 재인선 첫 기로전남광주특별시 與후보들, 20조 지원금 사용처 제시…주청사 놓고 신경전(종합)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신경전 팽팽…민형배에 집중 포화주철현 "특별시 주청사 어디로" 돌직구에 강기정 "논쟁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