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수석부대표실에 마련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소를 나서며 통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휴전하자"…배현진 "징계 취소부터, 한동훈 뭘 하든 신경 끄고"전한길 "장동혁, 이준석과 부정선거 2차 토론 나서라…10일까지 답 없으면 또 내가"관련 기사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주요 후보군 선거운동 돌입윤희숙 "지선서 尹어게인 오명 씻어야…서울, '李블랙홀' 막을 최후 보루"이범석 청주시장 당내 공천 신청…'적격 vs 부적격' 갑론을박장동혁, '尹 복귀 반대' 결의 이튿날 외연 확장…한국노총 찾는다"왜 우리 구만 안 되나"…지선 앞 구청장 행보마다 선거법 해석 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