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신뢰 깎아 먹는 자충수…또 다른 불신 씨앗 키울 뿐"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일창 기자 구글 지도 반출에 여야 설전…"데이터주권 포기" vs "공포 조장"국힘 "당 대비 개인 지지율 월등하면 단수·우선 공천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