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파 대안과미래 "더 노선 변경 요구 없다…장동혁 대표 책임"지방선거까지 대여 투쟁 단일대오…"뭐가 됐든 한방향으로 가야"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대표와 면담을 마치고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3.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지선 D-50] 개헌 투표 이뤄질까…국힘 '10명 찬성'이 관건'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확정…여야, 26.2조 추경안 합의(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3일, 월)민주 경기도당, 11개 시군 경선 결과 발표…박승원·정명근 등 확정정청래 "재보선 전략공천이 원칙…영입인재 1호 곧 공개"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유권자 이름 손글씨로…예비공보물 차별화민주, 울산 북구청장 후보에 이동권 전 구청장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