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내홍' 일시 휴전…지선 결과에 대폭발 가능성

개혁파 대안과미래 "더 노선 변경 요구 없다…장동혁 대표 책임"
지방선거까지 대여 투쟁 단일대오…"뭐가 됐든 한방향으로 가야"

본문 이미지 - 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대표와 면담을 마치고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3.4 ⓒ 뉴스1 이승배 기자
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대표와 면담을 마치고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3.4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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