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파 대안과미래 "더 노선 변경 요구 없다…장동혁 대표 책임"지방선거까지 대여 투쟁 단일대오…"뭐가 됐든 한방향으로 가야"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대표와 면담을 마치고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3.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관련 기사[뉴스1 PICK]'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출"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경찰 수사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민형배 측 "근거없는 비방·허위사실 유포에 추가 고발 등 법적 대응"이승연 부산시의원 "수영구 공천 불공정"…국민의힘에 경선 보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