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지난 2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전한길 "尹과 나 사이 이간질 소식에 편지 보내자 '부정선거 토론 성공작' 답"김남국 "혁신당과 연대 핵심은 조국 출마…지역 보고 양보 등 결론"관련 기사김남국 "혁신당과 연대 핵심은 조국 출마…지역 보고 양보 등 결론"[알립니다] '국토공간 대전환' 제12회 뉴스1 건설부동산포럼에 초대합니다6년만에 부활한 '실검'…광고점령·여론왜곡 어떻게 해결했나지선 D-90, 공직 사퇴 오늘 마감…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정청래-송영길 면담…'계양을 출마' 교통정리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