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사 만나 쟁점 정해…큰 다툼 없을 것"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박수영 국민의힘 간사가 지난 2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윤희숙, 野 첫 서울시장 출마…"변화 주도 리더로 선수 교체할 때"'TK 통합법' 논의,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나…여야 평행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