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월 20일 오후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을 찾아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뒤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2026.2.2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대구 분위기도 과거와 달라…장동혁, '절윤 필요' 이해 구해야"임이자 "한동훈, 재보선 못 나설 것…수도권 출마는 반대할 이유 없어"관련 기사"버티면 손해" 李 '뉴욕식 보유세' 시사…원베일리 4배·마래푸 10배↑김재원 "대구 분위기도 과거와 달라…장동혁, '절윤 필요' 이해 구해야"윤재옥 "'원포인트 법사위' 열어 TK 통합법 처리해야"임이자 "한동훈, 재보선 못 나설 것…수도권 출마는 반대할 이유 없어"전남광주통합법에 빠진 '재정 확보' 건의안…"정부 협의, 담기도록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