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멍에로는 아무것도 못해" "長사퇴가 최고 선거운동" 절윤 논쟁, 공천권 문제로 확산 조짐…배현진 지역구 중앙당 직접 공천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관련 기사[뉴스1 PICK]'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출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이승연 부산시의원 "수영구 공천 불공정"…국민의힘에 경선 보장 촉구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우의장, 이틀 밤낮 국힘 106명에 손편지…"개헌 진정성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