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멍에로는 아무것도 못해" "長사퇴가 최고 선거운동" 절윤 논쟁, 공천권 문제로 확산 조짐…배현진 지역구 중앙당 직접 공천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개그맨 이상민 "환경 생각해 부승찬에겐 종이빨대…장동혁엔 장난감 북 보낸다"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국감…여야 칭찬·질타 이어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