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국 건은 어물쩍 뭉개고 있어…징계 기준이 친소관계인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