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정의 세우는 역사적 과제 완수 최전선 설 것"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11 ⓒ 뉴스1 유승관 기자장성희 기자 국민 10명 중 7명 개헌 찬성…40% "6·3 지선부터 단계적"與충남대전 특위 "국힘 통합반대 추악한 셈법…3법 함께 통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