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느려 일 못 한다는 李…본인 방탄 충분치 않단 불만"김용민 소위원장이 전날(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국회, 美관세 위법판결에도 대미투자특별법 일정대로 심사美관세 위법판결에 與 "국익·실용외교 원칙" 野 "李 비겁한 침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