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윤석열 노선 분명히 해…보수와 국힘 죽는 길"한동훈(왼쪽)·장동혁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