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민주 윤심원 잣대 고무줄" 비판에…與 "張, 윤리위 징계 심부름센터"

국힘 "민주당의 내로남불 국민이 똑똑히 보고 있어…책임 미루지 말라"
민주 "자신의 흠은 보이지 않는 거울 앞에 서있나…자당 독립성부터"

본문 이미지 -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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