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힌 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민수 "윤어게인, 尹복직 외 사법·한미동맹 복원 등 여러 의미 포함"유영하 "내가 박근혜를 꼭두각시로 만든다? 끝까지 응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