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최고위원 임기 일치 '2030쓴소리위' '미디어위위' 신설 등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김종혁 "정치학살 도구 국힘 윤리위 가처분 신청…본안 소송도"송언석 "민생 논하자며 밥 내밀고 뒤에서 헌법 파괴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