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김건희 여사에 대한 입장 밝혀""서울시당, 6개월간 민주적 과정 통해 운영"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점을 문제 삼아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윤희숙 "지선서 尹어게인 오명 씻어야…서울, '李블랙홀' 막을 최후 보루"장동혁, '尹 복귀 반대' 결의 이튿날 외연 확장…한국노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