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유튜버에 당 흔들리면 안돼…민심 거스른 張, 수도권 힘들다"

"'직 걸고 사퇴 당원투표' 주장은 동문서답…허탈하고 실망"
"충정 어린 입장을 전하는 데 대한 당원들의 판단 믿어"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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