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과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강득구(왼쪽), 이언주 최고위원이 지난 1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청래 대표. 2026.1.26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野이상규 "전한길 감정적이지만 90%는 맞는 말…친한계 韓동행, 해당행위"전한길 "尹어게인 반대? 배신…장동혁 입장 들어본 뒤 탈당·창당 여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