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특검법 공동 발의 후 두 번째 공조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7일 차를 맞았던 지난달 21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1 /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국힘 내홍, 징계로 확전…중앙당 '배현진'·서울시당 '고성국' 정조준"장동혁의 시간" "파쇼 등극"…'모두 걸기' 평가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