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방식, 지명직 최고 담겨…민주 "실무적 정리 수준"혁신당 "정책·비전 수용 우선…지분 얘기시 더 어려워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2025.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민주당정청래조국합당김세정 기자 정무위, 김병주·김형석 '증감법 고발' 설전…22분만에 파행혁신당, '합당 반대' 이언주 겨냥 "숙주 원천기술 보유자" 맹공관련 기사정청래, 오늘은 중진 만난다…경청 행보 속 '합당 내홍'은 지속李대통령,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박찬대 "시장합니다"(종합)정청래 "선거는 구도" 합당 설득했지만…더민초 "중단하자"(종합)혁신당, '합당 반대' 이언주 겨냥 "숙주 원천기술 보유자" 맹공강득구 "혁신당과 합당 중단해야…전국 돌며 당원 목소리 듣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