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방식, 지명직 최고 담겨…민주 "실무적 정리 수준"혁신당 "정책·비전 수용 우선…지분 얘기시 더 어려워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2025.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민주당정청래조국합당김세정 기자 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재산공개] 송언석 73억, 여야 지도부 1위…정청래 20억·장동혁 32억檢조작기소 국조 통과…정청래 "책임자 반드시 처벌"(종합)文장모상, 정청래·한병도·조국 조문…정원오·김경수 부인도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