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개혁, 재정안정·소득보장 간극 여전…특위 "쟁점 정리하자"

민간자문위 "재정 안정화는 전제조건…특위서 가이드라인 제시해달라"
여야, 쟁점 정리 후 토론 하기로 논의… 야당 간사 국힘 안성훈 선임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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