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산울동 은하수 공원에 안장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지의 표지석을 훼손한 사진(왼쪽 아래)이 나돌아 관계자들을 긴장시켰지만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합성 이미지로 밝혀졌다. 민주당 세종시갑 이강진 지역위원장은 만일의 사태를 막기 위해 5일 묘역 주변에 CCTV를 설치했다. (유튜브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