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대표 "2심 판결 뒤 민주당 복귀 뜻 밝혀와"강 최고위원 "宋 생각하면 눈물 아려…당연히 와야"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 News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공천이 곧 당선' 구조 깬다"…진보4당, 무투표당선 방지법 발의선관위, 지선 앞두고 포털·디시인사이드에 '선거문화 자정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