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최고위서 절차 논의…초·재선 반대 회동 잇따라 정청래, 5일 초선 간담회 등 해명 나설 예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인 1표제 당헌 개정안 중앙위원회 통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 대표의 핵심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투표 결과는 590명 중 515명 참여, 찬성 60.58% 반대 39.42%로 가결됐다. 2026.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개회식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