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야'라는 말에 따라나가 항의, 막말 한 적 없어…趙의 언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