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협상, 방구석 여포 소리 듣지 않으려면 직접 나서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메모에 미소 짓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