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지난달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규탄 및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제2의 김용태·김재섭 찾기…국힘 '청년중심' 지선서 통할까'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