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장동혁국민의힘한동훈박기현 기자 '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野 "李대통령, SNS 놀이 중단하고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국힘 의원들 "지선 연대" 제안에…이준석 "함께할 분들과 함께해야"(종합)조광한 "너 나와 인마" vs 정성국 "나왔다 어쩔래"→趙 "13살 어린 사람이 반말"[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조국 "장동혁 단식 취지 동의 않아…한동훈과 도토리 키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