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시절부터 주장…소수 목소리 반영은 시대 과제"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박병언조국김세정 기자 "'공천이 곧 당선' 구조 깬다"…진보4당, 무투표당선 방지법 발의선관위, 지선 앞두고 포털·디시인사이드에 '선거문화 자정 캠페인'관련 기사'與 통합추진위 제안' 수용한 조국, 자생력 증명 과제…재보선 등판도 주목조국 "민주 제안 '통합 준비위' 구성 동의…정청래 사과 수용"(종합)與 선수별 경청 마무리·의총·최고위도…"합당 지선뒤" 결론낼 듯혁신당 "13일까지 답없음 우리 길로…선거후 합당? 제로는 아냐""싫다는 결혼" 비유도…與, 내일 의총뒤 최고위 합당 기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