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시절부터 주장…소수 목소리 반영은 시대 과제"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박병언조국김세정 기자 與의원-국무위원 '합당 밀약설' 문자 논란…혁신당 '발끈'(종합)'1인1표제·합당' 내주 분수령…정청래 '연임 가도' 깔리나관련 기사범여권, 권성동 징역 2년에 "특검 빨리 관철돼야" "일벌백계"강득구 "당명 바꿀 이유 없어…합당 위해 구애까지 해야하나"혁신당 "당원 총의따라 합당 여부 결정…조국에 협상 전권"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조국혁신당 "민주 '공천헌금 의혹' 전수 조사해 싹 잘라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