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게 논란에 발목 잡힐 때 아냐…정책 중심 정당으로 변모""장동혁, 2월 4일 교섭단체 연설에서 변화된 모습 담을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메모를 보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홍유진 기자 국힘, '경기지사 추가 접수' 조광한·이성배 공천 면접 진행'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2파전 압축…충북 윤갑근 본선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