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인용 쉽지 않아…지선·보궐 출마·신당 창당 거론여론 보며 지지층 결집…31일 반대 집회 8일 토크콘서트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코로나 백신' 법사위 공방…국힘 "피해자 외면" 민주 "복지위서 질의"지선 80일 앞인데…격전지 서울시장 후보도 못 정한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