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 온다…꺾이지 않는 마음"尹 비판 당원게시판·탄핵 찬성 이후 결별 수순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부동산 맘대로 주무를 수 있단 기적같은 논리"2월 국회 본회의 신경전…與 "5일 개혁입법" 野 "필리버스터"